주체란 자신을 정립하는 것으로서 자신을 전제해야한다 라고 번역이 되어있는데 이 문장이 어렵네요..
마지막에 주체의 폐기를 해야한다고 지젝은 말하는데 위 문장이 주체란 대타자의 공백으로 다양한 효과들의 소급적으로 구성된 대상이므로
주체란 사실 존재하지 않고, 그저 환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하고
이런 것을 인지하는 방식으로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일까요?
주체란 자신을 정립하는 것으로서 자신을 전제해야한다 라고 번역이 되어있는데 이 문장이 어렵네요..
마지막에 주체의 폐기를 해야한다고 지젝은 말하는데 위 문장이 주체란 대타자의 공백으로 다양한 효과들의 소급적으로 구성된 대상이므로
주체란 사실 존재하지 않고, 그저 환영이라는 것을 깨달아야하고
이런 것을 인지하는 방식으로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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