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야마 슈지라고 감독 겸 시인 겸 이거저거 많이 한 양반이 쓴 책
<가출 예찬>
애초에 이 양반이 쓴 책 <책을 버리고 거리에 나가자>를 읽고 싶엇지만 이 책이 중고가가 미쳣고 동네 도서관에도 없어서.. 쩔수 없이 구하기 쉬운 가출 예찬을 읽게 됨
난 이 책이 좀.. 내 상식선에서 많이 벗어난 책이라ㅋㄱㅋㄱ 이 책을 쓴 작가를 이해하고 싶어서 3번이나 읽음 근데 걍 이해 안하려구 마음 먹엇어ㅎㅎ
데라야마 슈지라고 감독 겸 시인 겸 이거저거 많이 한 양반이 쓴 책
<가출 예찬>
애초에 이 양반이 쓴 책 <책을 버리고 거리에 나가자>를 읽고 싶엇지만 이 책이 중고가가 미쳣고 동네 도서관에도 없어서.. 쩔수 없이 구하기 쉬운 가출 예찬을 읽게 됨
난 이 책이 좀.. 내 상식선에서 많이 벗어난 책이라ㅋㄱㅋㄱ 이 책을 쓴 작가를 이해하고 싶어서 3번이나 읽음 근데 걍 이해 안하려구 마음 먹엇어ㅎㅎ
첫 문장 부터 좋네
첫 장의 첫 문장임 난 첨에 이거 보고 ㅈㄴ 띠용햇던 기억이..
불편한 진실을 대놓고 싸지르는 용기
인싸알파메일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