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신판 개정된 거 같던데 신판으로 보고 싶은데 아쉽네
책에서 주되게 다뤄지는, 그리고 요즈음에 만연해있는
여러 경제, 기업, 세계, 정치적 위기는
이미 장하준 센세가 몇십년 전에 다 예측, 예상하신 듯
그런 점에서 예지력이 있다고 사료됨
다만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 학사 이상 분들 사람들이
장하준 센세에 관심이 없거나 별로 안 좋아하신다는 점...
기본적으로 속칭 비주류 경제학을 다뤄서 그런가
아쉽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
뭔소리여 장하준 장하성식 경제실험을 문재인이 한국에다가 대놓고하다가 조져놨는데
비주류인건 비주류인 이유가있고, 이런 극좌 경제정책을 우리같이 무역종속적인 국가에서 하다가 ㅈ되기 십상인거임
제 말은, 여러 학생들이 주의깊게 읽지 않는다는 뜻이었음
관료들이 아니라
읽는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비판을 전제하기도 하죠. 저자의 의견을 동의하기 때문에 읽는 것 뿐만이 아니라, 동의하지 않기 때문에 읽어야 한다고도 생각하네요
뭐야 너무 착하네 내가 너무 공격적이었던건 사과함 ㅋㅋㅋ ㅇㅇ 비판하려면 읽어야한다는거에 동의함 나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거시적인 관점을 가지려면 학문으로 넓고 다양하게 다뤄져야 하는데 대한민국은 누군가 말하는 ‘주류’에 완전히 종속되어 버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