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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작가 그림 작가 음악가

학자 철학자 사상가

서구 본토에 어김없이 평전이나 일기 다 있는데


국내에 유독 없는 경우는

알고보면 그 사람 인생이

그닥 특징이 없거나


그런걸 넘어서 존나 씹창 인생

남 피해끼치거나 본인이 존나 불행하거나

그런 경우가 많더라

(대중적으로 유명하거나 미화되어 있는 경우에도)


예술 분야가 과연 비생산적이라

글 그림 음악에 심취한 대가치고

행복한 인생이 그다지 없다


예술-창조는 과연 불행을 먹고

나오는 듯도 싶고


책 다각도로 1000권 정도 (800권 이후로 안셈)

사다 읽으며 느낀 것중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