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주는 한계가 지어져있음. 에너지가 무한한게 아니라 유한함.
따라서 인간에겐 무한해보이는 유한한 우주적 원자들의 힘들과 운동들의 인과 관계들이 마구 소용돌이 치는 중임 어찌됐든 그 초우주적 둘레 안에서
근데 이게 막 돌고 돌다가 마침내 우리가 지금 순간을 존재하게 했던 인과의 원인이 다시 돌아와서 회귀하고 또 영원히 반복한다는 거 맞지?
일단 우주는 한계가 지어져있음. 에너지가 무한한게 아니라 유한함.
따라서 인간에겐 무한해보이는 유한한 우주적 원자들의 힘들과 운동들의 인과 관계들이 마구 소용돌이 치는 중임 어찌됐든 그 초우주적 둘레 안에서
근데 이게 막 돌고 돌다가 마침내 우리가 지금 순간을 존재하게 했던 인과의 원인이 다시 돌아와서 회귀하고 또 영원히 반복한다는 거 맞지?
우주팽창설 이후로 무효화된 이론
근데 팽창하고 또 터지고 머 그 이후를 상상 할 순 없겠지만 우주가 탄생하는 원인도 또 돌아오는거 아니냐. 아님 무한 팽창하냐?
솔직히 이렇게 해석하면 오히려 삼류철학자로 만드는거고, 영미권에서 말하듯 자기긍정을 위한 사고실험이라는 해석이 훨씬 타당해보임
음.. 내가 본 영원회귀는 이과적인 해석이 아니라 이러한 삶에서 가져야할 자세, 철학, 사상 등을 얘기하는 것 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