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죽기전에 별의 별 생각 다 하다가 마지막엔 모든걸 체념한건지 받아들인건지 나름 긍정적으로 죽는데나한테는 아직 오지 않은 이야기라 실제로 아프다 죽는 사람들은 죽기 전에 무슨 생각할지 궁금하네그리고 게라심은 마음의 안식처같은 역할인건가?
그 의자에서 뜨르졌는데 갑분 골병들어 죽는거? 톨갑 45세딱 쓰신소설인데 톨갑은 90살에 죽은게 아이러니
물론 당시 러시아제국 귀족형님들 포함한 평균수명이 45였다 함
그거맞음 근데 뭐 옆구리로 어떻게 떨어지면 골병들어 죽냐 진짜 맹장이라도 터졌나
ㄹㅇ 병얻은게 개연성 없어서 깨긴 했는데 죽음을 받아드리는 과정은 그럴듯해서 그럭저럭 읽음.
개연성 없는게 더 중요한거 아니옷냐 죽음이란게 걍 어느날 갑자기 찾아오는 거닉가
글치 그렇게 볼수가있지. 내가 앞서 적었듯이 저때 톨노인 시대에는 두1져도 이상하지 않은나이라.
ㅇㅇ 아이러니를 의도한거
게라심만 유일하게 죽음을 수용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인물
어찌보면 제일 이상적인 인물이네
ㅇㅇ 똘이는 죽음에서 도망치지 않고 자연의 일부로써 받아들이는 것을 이상으로 삼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