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바라보는 철학은 인상적인데

스토리텔링은 K웹소설 하고 별 다를 게 없네. 

아버지 유산 받아서 프랑스, 독일 유학 마음대로 가고

딱 한번 주식투자로 폭망하나 싶더니만

이번에는 큰아버지 치트키로 부활해서 

이쁘고 어린 여자 만나서 잘 살았다는 진따 문학의 원형같음. 어쩌면 웹소설의 가치도 우리가 너무 저평가 하는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