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언덕의 캐서린은 지금봐도 광년임 지랑 결혼한 남편면상에다가 너같은 병신새끼말고 히스클리프나 데려와 씨발!하는 미친년은 시대를 앞서나간것같다 심지어 지가 선빵으로 그딴새끼랑 있으면 나까지 질떨어질것같다하고 먼저거리뒀는데 지랄하니까 더좋음 이런 미친년나오는 소설추천받음 ㅇㅅㅇ
편의점 인간도 미친년이긴... 하지?
걘 자살하기직전같아서 좋았음 에이씨발 좆같은인생 뭐있냐하는새끼라서
누가 버지니아의 울프를 두려워하랴
근데 이건 전부 미친 새끼들임
이거 자꾸눈에띄긴띄던데 재밌음?
ㄹㅇ 책이 정신없이 잘뛰는데 재미는 있었음
1984가 5고 설국이 10이면 대충 8정도 되는 재미
ㅊㅊ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