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을 넘기며 라는 책인데 카스퍼 안드레아센이 저자이고


디자인 예술쪽의 책같던데


10장밖에안되니 책의 물성도 없고 그냥 팔랑거리는 작은 프린트물을 15000원에팔더라고


그냥 짧은 단상 내지는 사견을 책자로만들어서 그렇게 파는건데


그만한 가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파는게맞나? 그냥 출판사 마음인가


마진 존나 남길용도로 만들어진 물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