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을 정말 오랜만에 흠뻑 만끽했음

작가가 인간을 사랑하는게 너무 생생히 느껴져서
나도 오늘 하루를 더 힘차게 살고, 주변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