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만이 줄 수 있는 감동을 정말 오랜만에 흠뻑 만끽했음작가가 인간을 사랑하는게 너무 생생히 느껴져서나도 오늘 하루를 더 힘차게 살고, 주변 사람들을 더 소중하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 감사~
같이 행복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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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모님이 예끼 이놈 하신다
그거 좀 답답했지. 근데 난 주인공도 선전찌라시 들고와서 고모님 엿맥였을때 얄미웠어서 그거 속죄했다치고 퉁침ㅋㅋㅋㅋ
스포 ㅅㅂ 그래도 읽어봐야지
모옌 아재가 풀어주는 옛날 이야기
그거 참 진국이거든요
아 그거 이번주에 사려햇는데
얼른 고고혓
추천 ㄳㄳ
좀 우울한 내용같아서 손이 참 안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