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fee8770c0f4698723ec8ee6469c706b9ab27a172854f8b6a5621305472d9507caa365148eed150194bffe75506105d257a743

무진기행이나 다자이 만년같은 단편집은 되게 좋았는데 카버 대성당이나 서머싯 단편들은 읽고 나면 아리송한게 남는 감상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