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책이든(주로 사회 관련 쪽) 교양서든 전문서적이든간에...


도서관만 가도 신착자료만 해도 보고 싶은 게 참 많음. 원래 있던 자료만 해도 정말 해아릴 수 없음. 이게 동네 도서관이고 대학 도서관은 그야말로 무지막지함.


한국이 이 정도인데 미국이나 일본같이 독서 시장이 더 큰 쪽은 오죽할까?


양서만 골라 읽어도 참 어마어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