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독도서관같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고
무엇보다 식당이 있었으면 좋겠다
도시락 싸들고가서 벤치에서 슬쩍 먹고 다시 들어가면 좋아요. 유부초밥이 히트입니다. (쉽고 깔끔하고 맛있음)
시설이 깨끗한게 더 좋지
신축이면 책도 거의 새책 아니냐? 개꿀인데
도시락 싸들고가서 벤치에서 슬쩍 먹고 다시 들어가면 좋아요. 유부초밥이 히트입니다. (쉽고 깔끔하고 맛있음)
시설이 깨끗한게 더 좋지
신축이면 책도 거의 새책 아니냐? 개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