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유괴범이 아이를 납치했는데

아이가 유괴범의 얘기를 들어보니 인생이 굉장히 불쌍한 사람이었음

아이의 설득 끝에 유괴범이 생각 고쳐먹고 경찰에 자수하면서 끝나는데

아는 사람 있나

못해도 10년 전 소설이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