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유괴범이 아이를 납치했는데아이가 유괴범의 얘기를 들어보니 인생이 굉장히 불쌍한 사람이었음아이의 설득 끝에 유괴범이 생각 고쳐먹고 경찰에 자수하면서 끝나는데아는 사람 있나못해도 10년 전 소설이었을 거임
그거 뭐 윤계상 나오는 드라마 아님? 주워들은거 같은데
윤계상 드라마 유괴범 으로 구글링해보니 정해연 작가의 '유괴의 날'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