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보다는 콩고애들이 얼마나 처참한 환경에서 살고 있는지에 대한 묘사에 힘이 들어간 르뽀르타주

저자가 대단한 양반이라는거랑은 별개로 엄청 재미있고 그렇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