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해석으로 읽어도 되는거야?
아니면 뒤에 해설지에 나오는대로
정답이 존재하는거임야?
아니면 둘다 가치가 있는거야?
나의 생각은 나의 생각대로
나름의 틀은 틀대로
근데 해설보는 게 두려운 게 생각이 고정될 것 같아서
못보겠음
대신 나만의 해석은 내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상대방한테 오답알려주는 걸까봐 염려되더라
나만의 해석으로 읽어도 되는거야?
아니면 뒤에 해설지에 나오는대로
정답이 존재하는거임야?
아니면 둘다 가치가 있는거야?
나의 생각은 나의 생각대로
나름의 틀은 틀대로
근데 해설보는 게 두려운 게 생각이 고정될 것 같아서
못보겠음
대신 나만의 해석은 내가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눌 때
상대방한테 오답알려주는 걸까봐 염려되더라
해석에 오답은 없긴 함.
문장 자체를 오독하는 것 말고 자기가 느끼는거에는 정답이 없기는 하겠죠.
본인을 믿으세요!
싸패 같은 생각 짧은 그런 거 아니면 ㄱㅊ
정답은 당연히 있음 나만의 해석을 하고 이런건 혼자만 생각하면 별 상관없는데 그걸 남한테 설명해주려면 정답이 아닐경우 곤란해질수있다고 생각
작품에서 근거하고 그것이 논리적으로 아귀가 떨어진다면 그게 오답이라고 부정할 이유는 딱히 없지
오답은 있고 정답은 없음
호오라
작가가 의도한 바는 있겠지만, 거기서 뭔가 다른 것을 얻을 수도 있겠지. 비판적으로 생각한다면 겁낼 것 없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