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개소문이 칼을 여러개 가지고 다니면서 표창처럼 던지는 전술이잔여. 전위도 연개소문처럼 칼을 던지는 무술인게지. 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휘둘르는게 아니고 던지는게 맞을듯.
저거 뭔지 대충은 알겠음. 옛날 홍콩무협 영화보면 주인공이 일대다수 상황에 몰렸을때, 겨드랑이에 창 여러개 껴놓은 상태로 종횡무진 하며 싸우는 그런게 있거든 ㅇㅇ 이연걸 영화 같은데 가끔 나왔던 장면
손가락 사이사이에 하나씩 끼우면 일단 양손 합해서 8개는 가능 육손이면 10개 되겠네
연개소문이 칼을 여러개 가지고 다니면서 표창처럼 던지는 전술이잔여. 전위도 연개소문처럼 칼을 던지는 무술인게지. 작가가 누군지 몰라도 휘둘르는게 아니고 던지는게 맞을듯.
저거 뭔지 대충은 알겠음. 옛날 홍콩무협 영화보면 주인공이 일대다수 상황에 몰렸을때, 겨드랑이에 창 여러개 껴놓은 상태로 종횡무진 하며 싸우는 그런게 있거든 ㅇㅇ 이연걸 영화 같은데 가끔 나왔던 장면
손가락 사이사이에 하나씩 끼우면 일단 양손 합해서 8개는 가능 육손이면 10개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