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덩치 큰 남자애가 반항적인데 찐따미 넘쳐서 귀엽고
피비는 응애 주제 엄청 야무져서 귀여움

근데 둘다 순수한 아이라는 거

서로 살짝 상반되는데 그렇기에 어울려서 더 마음에 듦

독서 원래 안 하는데 그냥 씹덕 감성으로 읽어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