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몇년 안에 나온 책 중에서 미래의 고전이 될만한 책이나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신박한 책 추천 좀 해주세요
총균쇠같은 책은 솔직히 당시엔 진짜 충격적이긴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 보기엔 조금 알만한 내용이라 충격적인 정도는 아니네요
근 몇년 안에 나온 책 중에서 미래의 고전이 될만한 책이나
그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신박한 책 추천 좀 해주세요
총균쇠같은 책은 솔직히 당시엔 진짜 충격적이긴 했을 것 같은데
지금 시점에서 보기엔 조금 알만한 내용이라 충격적인 정도는 아니네요
미래의 고전을 식별하는 혜안은 거의 모든 이들에게 없는 능력이므로, 차라리 지금 현재 이미 고전으로 취급받는 책을 읽으면 됨. 일주일에 한 권씩 읽는다 해도 최소 10년 걸림. 다만 신간 중에서 흥미로운 책으로 '해마를 찾아서' 라는 책이 있음
ㄳ
모옌의 '개구리'라는 책이 있어. 인류 역사에 전무후무한 산아제한 정책이라는 중국의 인구정책을 주제로 쓴 소설인데, 중국을 이해하는 수단으로서 널리 읽히고 권장될것같아. 많은 초등생들이 중국어를 제2 외국어로 학습하는걸 보면 한 10년 안에 교과서에 실릴것 같기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