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장을 할려는건 아니고
내 개인적인 경험만 말하자면
쇼츠나 틱.톡에 절여있는 뇌랑
좀 난이도 있는 소설이나 비문학을 읽고있는 뇌는
확실히 다르다고 말할수 있어
다만,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할지는 모르지만
술먹고 멍때리는것보다는 뇌를 단련시키는 편이 더 좋으니까 책을 읽는거임
독붕이중 누군가가 시간떼우려고 독서하는것일뿐,
독서하는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지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그랬다면 난 처음부터 독서를 시작하지도 않았음
어떤 주장을 할려는건 아니고
내 개인적인 경험만 말하자면
쇼츠나 틱.톡에 절여있는 뇌랑
좀 난이도 있는 소설이나 비문학을 읽고있는 뇌는
확실히 다르다고 말할수 있어
다만, 이걸 어떻게 써먹어야할지는 모르지만
술먹고 멍때리는것보다는 뇌를 단련시키는 편이 더 좋으니까 책을 읽는거임
독붕이중 누군가가 시간떼우려고 독서하는것일뿐,
독서하는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지말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그랬다면 난 처음부터 독서를 시작하지도 않았음
무용갤러리로
ㅋㅋ
본인이 무용하다면 시작도 안했다는게 실제로 무용하냐아니냐와 인과관계가 어떻게 성립되는지…?
그래서 본인도 어떤 주장을 할려는 건 아니라고 한 듯
인정한다. 내가 본문을 제대로 안읽었네
확실히 다르지만 어떤 인생이든 확실한게 없어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