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과학철학 쪽으로 의의가 잇는 인간이라던데

막상 국내에 소개된 책들 중에서는 절판되어서 없다 그러고

번역된 거 보니까 뭐 물의 심리학? 몽상? 촛불의 정신분석 뭐 이런 신비스러운 책들만 한가득하네 뭐 하는 책들이지;

김현 전집에서도 바슐라르가 언급된 책이 잇는 것 같던데.

그러면 과학철학 뿐만 아니라 문예비평과도 상관이 잇단 뜻일거고

바슐라르는 뭐 하는 인간인지 잘 아는 사람잇음?

특히 난 그 신비스런 책들이 어떤 학문에 관련된 책인지

문예비평에서는 왜 언급되고 잇는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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