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보니 과학철학 쪽으로 의의가 잇는 인간이라던데
막상 국내에 소개된 책들 중에서는 절판되어서 없다 그러고
번역된 거 보니까 뭐 물의 심리학? 몽상? 촛불의 정신분석 뭐 이런 신비스러운 책들만 한가득하네 뭐 하는 책들이지;
김현 전집에서도 바슐라르가 언급된 책이 잇는 것 같던데.
그러면 과학철학 뿐만 아니라 문예비평과도 상관이 잇단 뜻일거고
바슐라르는 뭐 하는 인간인지 잘 아는 사람잇음?
특히 난 그 신비스런 책들이 어떤 학문에 관련된 책인지
문예비평에서는 왜 언급되고 잇는 건지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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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반 책 두 권 읽었는데 대충 앙리 보스코 문학 속에서 불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루는 내용이었음
과학철학 쪽에서는 인식론적 단절로 유명함 나중에 알튀세르 푸코 쿤으로 이어지는
프랑스 과학철학, 인식론 전통에서 중요한 사람. 캉길렘이나 알튀세르, 푸코에게 영향 많이줌. 과학철학 작업은 8,90 년대에 번역됐는데 다 절판. 베르그손과 대척점에 있다고 보면 된다. 굉장한 철학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