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7ce9877fb08575f43eed83e544837570eaf6451a08206ed6356a5b41d03b6acfa01d1994e507b40d58

결말 임팩트가 너무 세서 초중반부 내용이 기억이 안 나는 기현상이 발생함

악령 읽을 때 스타브로긴보다 키릴로프가 더 기억에 남았는데 백치도 뭔가 비슷하게 이폴리트가 미쉬킨이랑 거의 비슷한 정도로 인상이 깊었음

근데 주제는 잘 몰?루겠음 사람은 비인간적인 것 또는 신적인 것을 그게 설령 선량함이라고 해도 감당할 수 없다는게 주제 같은데 도끼가 이걸 주제로 삼았을거 같지는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