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저의 심리를 고치고자 뭔가 깨달음을 얻고싶습니다.


1. 대출과 코인, 그리고 탕진. 

   - 이 과정에서 제 조급함, 선택적 낙관, 충동적 행동 등에 대해 위험성을 느꼈습니다.


2. 비판적인 시각. 냉정함

   - 누군가 어떤 사건에 대해 이야기하면 항상 공감 대신 이성적인 말, 차가운 말만 내뱉었습니다. 그게 옳다고 생각했구요

     이 과정에서 때로는 부드러운 말과 따뜻한 마음씨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냉수나 온수보다는 미온수의 이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3.  질투?

   - 누군가 따뜻하게 다가오면 가시돋친 행동이나 차가운 언행으로 싸가지 없어 보일만한 태도를 갖습니다. 문제인걸 알면서도 고치기 쉽지 않네요


4. 표현의 부족

   - 따뜻해보이고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겉으론 틱틱대어도 속으론 열과 성을 다해 뒤에서 알아봅니다. 하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못해 항상 상처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위는 객관적으로 저를 돌아 봤을 때 주변에서 문제삼을 수 있겠다 싶은 태도들입니다.


고치고싶고 어느 부분이 문제겠다. 하면서도 쉽게 고치기 어려운데요


제가 정말 깨우치고 실천해야겠다 싶을만한 책을 읽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