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상 수상집들이랑은 살짝 다른 그 느낌이 있는데, 오랜만에 읽어보니 너무 좋네요. 수상하신분들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고 싶은 정도.이게 젊작상쪽은 메타나 유행이 있는 느낌인데, 신춘문예는 주제가 정말 다양해서 읽는 내내 재밌어요. 개인적으로 <체어샷>, <어떤 진심>, <블러드 문> 같은 작품들은 추천드리고싶네요. 아마 신춘문예랑 제목으로 검색하면 전문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난 해마다 희곡 당선집 사 읽는데 신선함. 신인다운 패기도 느껴지고
희곡은 진짜 고인물 느낌이라 무서워요.
오 한번 읽어보ㅓ야겟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