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의지고 뭐고 고통 앞에선 그 대단한 미시마도 한낱 인간에 불과했는듯
그러고 보면 몸에 불이 붙었는데도 비명 한 번 지르지 않고 뒤로 쓰러져서 죽은 틱꽝득이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음
난 그 스님은 어마어마한 양의 약물을 투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듬
배갈라도 원래 즉사는 안해
진짜 어마무시하다고 하더라 ...
공개된 의료진 자료에는 혀를 깨물었다는 것만 써있음 그 얘기가 주로 한국에서만 있던데 출처가 어딘지 의문
그래서 병림ㅍ이라고 두고두고 조롱당하는 거임 ㅋ 아마 찌르는 놈이랑 베는 놈이 둘 다 결기를 보였다면 그래도 일본 현대사에 있어서 의미있는 풍경으로 남았을 거임. 근데 그것도 합을 못 맞추냐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모습이라 ㅋ
원래 할복은 쉽게 안죽어서 카이샤쿠를하는건데 사무라이나 망나니도 아니고 일반인이 목을 쳐봤자 얼마나 잘 자르겠음. - dc App
굳은 의지고 뭐고 고통 앞에선 그 대단한 미시마도 한낱 인간에 불과했는듯
그러고 보면 몸에 불이 붙었는데도 비명 한 번 지르지 않고 뒤로 쓰러져서 죽은 틱꽝득이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음
난 그 스님은 어마어마한 양의 약물을 투여하지 않았을까 하는 의심이 듬
배갈라도 원래 즉사는 안해
진짜 어마무시하다고 하더라 ...
공개된 의료진 자료에는 혀를 깨물었다는 것만 써있음 그 얘기가 주로 한국에서만 있던데 출처가 어딘지 의문
그래서 병림ㅍ이라고 두고두고 조롱당하는 거임 ㅋ 아마 찌르는 놈이랑 베는 놈이 둘 다 결기를 보였다면 그래도 일본 현대사에 있어서 의미있는 풍경으로 남았을 거임. 근데 그것도 합을 못 맞추냐는 생각이 안 들 수가 없는 모습이라 ㅋ
원래 할복은 쉽게 안죽어서 카이샤쿠를하는건데 사무라이나 망나니도 아니고 일반인이 목을 쳐봤자 얼마나 잘 자르겠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