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카와 에이지꺼를 보지 그랬음?
이 사람이 사실상 현대 일본내의 미야모토 무사시 이미지를 만들어낸 장본인임 ㅇㅇ
그 정도까진 관심 없었음...그냥 누군지 궁금해서 볼까 했는데 막 멋진 인물로 묘사되지 않아서 더 그런듯
난 안봐서 모르겠지만, 시바 료타로 작가 스타일이 소설이지만 고증을 최대한 하려는 축이라 그랬을거임. 고증을 제대로 하면 무사시는 불분명한 기록만 많은 사람이라 ㅇㅇ
남아 있는 기록들로만 보면 막 무슨 동시대 최고 검호? 이런건 전혀 아니었다고 봐야하고. 그냥 뭔가 경험은 많은데 그게 공인될 수준의 그런건 아니었다. 그런데 책은 참 잘쓴 사람(오륜서) 정도임
짧아서 일단 대충 보는 중...오륜서는 책에 인용된 문장 보면 후까시가 좀 느껴짐...료타로가 무사시도 건조하게 서술하는 듯하면서 한번씩 멀리 보는 사나이 이런 식으로 포장 빡 넣어줘서 어이가 없을 때가 있음 ㅋㅋ;
걍 너무 짧아서 아쉽지 않나
요시카와 에이지꺼를 보지 그랬음?
이 사람이 사실상 현대 일본내의 미야모토 무사시 이미지를 만들어낸 장본인임 ㅇㅇ
그 정도까진 관심 없었음...그냥 누군지 궁금해서 볼까 했는데 막 멋진 인물로 묘사되지 않아서 더 그런듯
난 안봐서 모르겠지만, 시바 료타로 작가 스타일이 소설이지만 고증을 최대한 하려는 축이라 그랬을거임. 고증을 제대로 하면 무사시는 불분명한 기록만 많은 사람이라 ㅇㅇ
남아 있는 기록들로만 보면 막 무슨 동시대 최고 검호? 이런건 전혀 아니었다고 봐야하고. 그냥 뭔가 경험은 많은데 그게 공인될 수준의 그런건 아니었다. 그런데 책은 참 잘쓴 사람(오륜서) 정도임
짧아서 일단 대충 보는 중...오륜서는 책에 인용된 문장 보면 후까시가 좀 느껴짐...료타로가 무사시도 건조하게 서술하는 듯하면서 한번씩 멀리 보는 사나이 이런 식으로 포장 빡 넣어줘서 어이가 없을 때가 있음 ㅋㅋ;
걍 너무 짧아서 아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