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재난처럼 특정 구역에 이상현상이 생기게 됨 사람들이 눈멀고 귀멀고 그 지역에 가면 이유도 모른채 급사하고 다리가 녹아버리고 그러는거 읽으면서 흠 체르노빌을 sf로 비유한 소설이군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