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을 체계화하고 역사적, 철학적 논리의 근거를 적절히 제시하네.
처음엔 유대인적 정체성에서 바라보는 정치가 아무래도 주가 되기 때문에 조금은 범위가 작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근본적이고 더 광범위한 영역을 모두 건드린다.
이래서 대가의 말을 듣고 싶게 되는 거구나.
개념을 체계화하고 역사적, 철학적 논리의 근거를 적절히 제시하네.
처음엔 유대인적 정체성에서 바라보는 정치가 아무래도 주가 되기 때문에 조금은 범위가 작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근본적이고 더 광범위한 영역을 모두 건드린다.
이래서 대가의 말을 듣고 싶게 되는 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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