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철학자들은 책 읽어만 봐도 사유가 정말 깊고 체계적으로 제시하는게 보이는데 예를 들어 하이데거 이정표나 존재와 시간, 푸코 감시와 처벌이나 성의 역사와 같이…
근데 21세기 철학자들은 대륙철학은 망하고 지젝이랑 조금만 정도만 남고
그냥 분석철학 쪽으로 넘어가서 내가 모르는건가?? 아니면 대륙철학 쪽 번역이 안되어서 그런건가??
20세기 철학자들도 당시에는 유명하지는 않았나?
아니면 그냥 미개해진건가?
20세기 철학자들은 책 읽어만 봐도 사유가 정말 깊고 체계적으로 제시하는게 보이는데 예를 들어 하이데거 이정표나 존재와 시간, 푸코 감시와 처벌이나 성의 역사와 같이…
근데 21세기 철학자들은 대륙철학은 망하고 지젝이랑 조금만 정도만 남고
그냥 분석철학 쪽으로 넘어가서 내가 모르는건가?? 아니면 대륙철학 쪽 번역이 안되어서 그런건가??
20세기 철학자들도 당시에는 유명하지는 않았나?
아니면 그냥 미개해진건가?
니가 아직 수준이 낮아서 20세기 철학자들이 뭔 얘길 하는질 이해 못하는 듯
스타 철학자가 안 나와서 그럼
철학 자체가 이공계에 ^따잇^당한 유사학문이잖어
21세기 이제 1/4 지났다
ㄹㅇ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이면 많이 지났는데 생각보다
철학만이 아니야 20세기는 특별히 위대한 세기였음 예술 철학 과학 뿐만 아니라 정치실험까지도.. 위대한 천재들이 무수히 쏟아져나왔지
랑시에르가 빛보기 시작한게 95년부터인데 이정도면 21세기로 쳐주면 안되나
대륙철학 보면 예전 철학자들의 책에서 새로운 해석을 찾고 그걸로 새로운 논의를 내고... 그런 식으로만 진행되는듯. 분석적 헤겔주의만 해도 그렇고. 기존 논의에사 확 도약해서 듣도 보도 못한 소리를 하는 사람은 아직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