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철학자들은 책 읽어만 봐도 사유가 정말 깊고 체계적으로 제시하는게 보이는데 예를 들어 하이데거 이정표나 존재와 시간,  푸코 감시와 처벌이나 성의 역사와 같이…

근데 21세기 철학자들은 대륙철학은 망하고 지젝이랑 조금만 정도만 남고

그냥 분석철학 쪽으로 넘어가서 내가 모르는건가?? 아니면 대륙철학 쪽 번역이 안되어서 그런건가??

20세기 철학자들도 당시에는 유명하지는 않았나?

아니면 그냥 미개해진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