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제스트도 엄청 심플하고 이쁨
디자인이 성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TT
디자인에 돈을 안쓰는 듯. 창업주이자 오너가 80 살 넘기면서 많은 책이 절판되고 신간은 거의 안찍으면서, 범우문고 재출간만하며 명맥을 겨우 이어가는 모습임. 과거 이해찬 의원이 범우사 알바 뛰던 시절을 회고한 글도 있었고, 범우사가 왕년에는 정말 강력했음
다이제스트도 엄청 심플하고 이쁨
디자인이 성의 없다고 느껴질 정도...TT
디자인에 돈을 안쓰는 듯. 창업주이자 오너가 80 살 넘기면서 많은 책이 절판되고 신간은 거의 안찍으면서, 범우문고 재출간만하며 명맥을 겨우 이어가는 모습임. 과거 이해찬 의원이 범우사 알바 뛰던 시절을 회고한 글도 있었고, 범우사가 왕년에는 정말 강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