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새벽의 사원>보다 훌륭함. 지금까지 읽은 미시마 작품 순위로 넣어보자면1. <봄눈>2. <달리는 말> & <금각사>3. <가면의 고백>4. <나츠코의 모험>5. <새벽의 사원>6. <오후의 예항>7. <짐승들의 유희>이렇게인 것 같다(중장편만)
봄눈은 영화도 있으니 봐보삼 우타다 히카루가 엔딩 참여함 - dc App
오
그정돈가? 흐음.
나도 재밌게 읽음 ㅋㅋ 진정한 알파남이 뭔지 미시마가 보여줌 ㅋㅋ - dc App
나츠코 너무 썅년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