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새벽의 사원>보다 훌륭함. 지금까지 읽은 미시마 작품 순위로 넣어보자면

1. <봄눈>
2. <달리는 말> & <금각사>
3. <가면의 고백>
4. <나츠코의 모험>
5. <새벽의 사원>
6. <오후의 예항>
7. <짐승들의 유희>

이렇게인 것 같다(중장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