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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때 기차에서...)


책을 읽고 싶게 만듦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 갤러리는 존재가치가 있다. 

독갤아니였으면 높은 확률로 읽지 않았을 책들을 많이 읽게 되었고, 문학과 비문학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됨. 

예를 들면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도스토옙스키의 죄와 벌
세르반데스의 돈키호테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얘는 좀...
등...

독서의 즐거움과 재미를 알게 해주었음. 


나에겐 참 고마운 갤러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