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닌 걸로 자뻑해서 늘어놓기만 하니까 너무 피곤해짐
책 내용이 대충 사자가 포효하는 영상 흑백으로 틀어주고 목소리 엄청 깔고 "사자는 토끼를 잡을 때도 전력을 다한다" ㅇㅈㄹ하는 인스타 양산형 동기부여 릴스 같거나
절차를 위한 절차를 위한 절차를 반복하는 되도 않는 힐링물 밖에 없음
극초반 입문용이 아니면 그냥 검증된 철학자 책을 다양하게 보는 게 더 도움이 될 거 같음
보통 양산형 책 저자를 보면 인문학을 제대로 공부한게 아니라 '인기 블로거', '100만 유튜버' 같은 걸 경력이라고 써놨더라
저자설명란에 '평범한 직장인에서 어쩌고', '00억 자산가' 이딴 거 붙어있으면 믿거
인문학박사보단 100만유튜버가 더 끌리긴해
넌 자기계발서가 뭐라 생각함?학자 교수들이 그럴듯 하게 써놓은 정형화된 고급진논리와 어휘로 된 책?아님 실제 성공한 이들이 써놓았지만글 어휘력은 학자들 보다 좀 딸리는 책?너가 학자가 되고 싶음 전자에 해당되고실제 성공에 조금이라도 가깝게 다가가고 싶다면후자에 해당되겠지학자나 교수도 어찌보면 나름 성공한 인생이지만내기준 성공은 돈임
자기계발서도 분명 배울 점이 있기는 한데 대부분 쓰레기라 타율이 극도로 낮아서 문제지 노베이스면 읽을만하다고 봄
너가 ㅆㄹ기라고 보는 이유가 본문에서 유추해보면 '나 이거 이렇게 해서 이만큼 벌었어' ' 왜 너흰 그렇게 못해' 이런식의 고급어휘력이 아닌 직구화법같은 것들이 아직 밑에서 해메는 일반인들의 자손심을 건드리고 아니꼽게 느낄수도 있는거임.
실제 저들이 물질적으로 성공한 예를 반영한거라 틀린건 없다고 본다. 사람에 따라 기분나쁜 화법이긴 하지만 저렇게 핵심을 찌르는건 이유가 있는법임 그걸 본인이 어떻게 받아드리고 각성을 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고 역량임.
그건 본인의 수용력 차이 아닐까? 나한텐 학자같은 책보단 실제 물질적으로 성공한 자들의 책들이 더 현실에 와닿고 도움많이 되던데 본인이 어느 방향으로 갈건지와 수용력의 차이라 봐야지 무조건 ㅆㄹ기라 하는건 어폐가 있다고 봄
그럼 마약도 팔어 병신아
벼영신이 비교를 해도... 저학력티가 나네
브라이언 클라스가 한 자기계발서는 나르시스트들의 유사과학이라는 말에 동의함. 사실 사람들한테 환상을 파는 쓰레기 맞음ㅋㅋㅋ 지들이 속았다는거 부정하기 싫으니까 가치 있다고 자위하는거지
이젠 하다하다 좆도 무식한 연예인, 유튜버들도 성공을 강의하던데 얘네한테 대체 뭘 배우겠다는거임;; 성공한 사업가 말도 다를거 없음 그 사업가랑 유전적으로 완전히 동일하고 똑같은 시기에 태어나 똑같은 환경에서 자란 쌍둥이 정도 되면 도움되긴 하겠지
세2노의 가르침 읽어라. 2년간 베스트셀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