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고유명사, 오역 수정은 좋은데 대체 왜 문장이 퇴화했지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되는 흐리고 칙칙한 화요일, 더즐리 부부가 깨어났을 때만 해도 바깥의 구름 낀 하늘에는 머잖아 이 나라 전체에 이상하고도 신비로운 일들이 일어나리라 암시하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주구장창 이런 식이라 가독성이 너무 별로임 차라리 헤르미온느 길들이기 기계번역이 더 잘 읽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