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 문의하니까  최신 개정판 6쇄까지 나왔다는데

내가 받은 새책은 5쇄가 왔어


이게 5쇄에 오탈자가 좀 있어 수정된 후 

6쇄에 반영해서 

현재 6쇄까지 나온건데


중요한 교재라

새책인데 당연히? 최신 6쇄로 보내줘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는데

뭐 전에 5쇄 재고가 남아 있다면 아직 다 팔리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다고 봄


이거 구입처에 문의하면 최신 6쇄로 교환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