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살 거면 5-10분 보고 금방 나가면 이해가 가는데...
평균 20-30분, 심하게는 1시간 이상 있다 그냥 나감.
카페 가서 음료 시켜놓고 시간 보내기는 아깝고
책방은 만만하게 들어왔다 가는 느낌...
친구랑 약속 있어서 나갔는데 시간 남아서 유니클로
가서 옷 구경하는 입어보고 아무데나 놓고 가는 것처럼
사람들이 책방을 이용하는 걸로 느껴져 ㅠㅠ
백번 이해해서 그냥 책만 보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책 떨어뜨리고 책 다시 꽂아두다 표지 찢어먹고
사람들 손 떼 탄 책 보면 내 마음도 찢어짐 ㅠㅠ
하 책방하는데 사람이 싫어진다 ㅋㅋㅋ
독립 서점 어려울텐데 대단한 걸 - dc App
https://open.kakao.com/o/gdQos8lf
독서
마이너 갤러리 ㅋㅌ방 들어올 사람 들어오셈
인원90명정도 책추천이랑 리뷰도 많이하고
이 달의 읽을책 같은거 투표로 선정해서 읽기도함
아이고
서점 하는 사람 마음을 봐서라도 한 권이라도 꼭 사서 나오는데...힘내라.
사진 찍지 마세요! 혼내줘 - dc App
책방어디냐
자영업자들 다 죽어나가고 있다 힘내라고 말하기도 미안하다 독붕이들은 저러지 말자
솔직히 선한 마음으로 사기엔 메리트 차이가 큼 너가 만들어야해
이게 맞음 결국 본인이 대안을 강구해야 함
이게 맞긴해
이게 맞음 동호회가 아니라 자영업임 ㅇㅇ..
독서모임 유치하자
ㅋㅋㅋ
입장료 받고 입장료만큼 책살때 할인하면됨
게이야 서점을 책파는 공간으로 구성하려고 하면 평생 못번다 카페도 차려놔서 음료도 팔고, 모임 같은 것도 유치해서 체험형 공간으로 유치해야해. 책을 사는 게 목적이면 예스이십사 알라딘 교보에 가는 거임.
자본주의 시대다 버텨라!! - dc App
독립서점은 책이 아니라 공간과 가치를 파는 것에 가깝다. 그런점에서 사실 카페랑 비슷한 사업임.
호텔은 잠을 자는 공간을 파는 것이지만, 침구류를 팔진 않음. 대신 특별한 요리, 기념품, 멤버쉽 같은 걸 팔지.
살짝 책방을 북카페 느낌으로 구성하는 등 다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음.
카페같은거 겸업은 안됨?
책사서 독립운동 지원해달라고 해라. 하얼빈 같은 책 비치해놔. 뭔가 이런 책 사면 진짜 독립운동 지원하는 느낌 날거 아냐.
독서 모임 음료 판매 등 특색을 만들어야할듯
당연히 직접 운영하시는 사장님이 저희보다 몇 배는 더 잘 아시겠지만, 개인적으로 독립서점은 컨셉이나 큐레이션으로 이래도 안사? 하는 느낌 주는게 좋더라구요.
모 흥행작의 촬영지로 입소문이 나서 한때 인스타 핫플로 북적거렸던 서점 주인의 아우성이 떠오르네.. 방문객들이 책을 사기는 커녕 달랑 사진만 찍거나 심지어는 서점 기물들이나 책 등을 훼손하기도 해서 주인이 여간 골머리를 쌓던 게 아니던데 자영업자 입장에서 엄청 속상하겠다.. 댓글 달린 것처럼 수익 채널을 확장하는 게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닐테지만 살아남아보자
그저 조센징 - dc App
책 고르는거 2시간 이상 고민한적 많아서 찔리네 - dc App
요즘 카페같은거랑 섞어서 하지않나
아무리 생각해봐도 독립서점가서 책 살 이유가 없다.. 카페같은 느낌으로 커피한잔 마시고 오는 건 모르겠는데 책 구매까지 이어질 유인이 없어... - dc App
소신발언)그딴 책들 널어놓고 팔리길 기대하는건 진짜 양심없다고 생각함
ㄹㅇ
https://open.kakao.com/o/gdQos8lf
독서
마이너 갤러리 ㅋㅌ방 들어올 사람 들어오셈
인원90명정도 책추천이랑 리뷰도 많이하고
이 달의 읽을책 같은거 투표로 선정해서 읽기도함
부산에서는 입장료받더라구요 님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