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러시아 작가 추천 념글 보고 삘받아서 러시아 책만 주구장창 읽다가 고골에서 포기하고 한 다 읽을때까지 독갤 절대 안와야지 다짐을 했었는데.,  


어느 순간 직장다니면서 스트레스 해소 한답시고 충동적으로 책 사놓고 읽다가 유기때리는 것이 버릇이 되었던거 같다. 반성하자.


붉은 수수밭

개구리

병사 이반 촌킨의 삶과 이상한 모험 

바보들의 결탁 

일광유년

미성년 상/하 

삶의 한 가운데

미사퀘스트 

커다란 초록 천막 상/하 

수용소군도 1~6권 

노름꾼

소유냐 삶이냐 / 사랑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