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느끼는 통증의 정도가 다르다는 건 흔히 알려졌잖아?


신체 반응을 토대로 그 정도의 격차라는 게 얼마나 큰지


작은 자극에도 심한 고통을 느끼는 건(엄살 부린다는 말 많이 듣는 사람) 질환인지 그냥 성질인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