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졸업이랑 코로나랑 겹쳐서 한창 책 많이 읽었을 때 독갤 눈팅했던 독붕이임.
삶이 뭔지, 타인은 어떻게 대하는지, 답 없던 문제들을 한창 고민했던 날들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교 3학년이네~~
2020년 쯤, 추천해달란 글에 잃시찾 이모티콘 달아준 독붕아 고마워!!
덕분에 내가 원하는 걸 차근 차근 이루면서 살 수 있었던 것 같아.
오랜만에 잃시찾 다시 읽었다가 떠올라서 들어왔어!
다들 즐거운 독서하면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다.
외로원던 고등학교 때 독중이들 덕분에 덜 외로웠던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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