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노처녀 망상 판타지
별점 : 2/5
심리묘사가 엄청나다는 평이 많던데...
겨우 이거로...?
그런 사람들은 다독자일지는 모르겠으나 깊이 있는 책은 안읽어봤다고 확신한다
부디 전율을 일으키며 곱씹게되는 거장들 책 좀 읽어보길...
스토리도 걍 요즘 좀 쓴다는 드라마 작가 수준임
개연성도 없는데 어설픈 심리묘사만 늘어놓는다고 설득되는건 아니다
명성에 비해 매우 실망이다
한줄평 : 노처녀 망상 판타지
별점 : 2/5
심리묘사가 엄청나다는 평이 많던데...
겨우 이거로...?
그런 사람들은 다독자일지는 모르겠으나 깊이 있는 책은 안읽어봤다고 확신한다
부디 전율을 일으키며 곱씹게되는 거장들 책 좀 읽어보길...
스토리도 걍 요즘 좀 쓴다는 드라마 작가 수준임
개연성도 없는데 어설픈 심리묘사만 늘어놓는다고 설득되는건 아니다
명성에 비해 매우 실망이다
나도 심리에 딱히 공감이 안 되더라 그렇게 연애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가
특히 사랑의 시작, 이별, 재회 같은 큼직한 사건들에 대한 계기가 너무 개연성 없이 뭉개고 지나감 그렇다고 밀도있는 심리 묘사가 있는것도 아니고
일단 20대 개존잘 짱짱남이 40대 평범한 여자한테 첫눈에 반한다는 설정이 에바임
짧고 훅훅 지나가서 재밌긴했지만 결국 찝찝한 열린 결말이나 책이 짧아서 그런가 각 등장인물의 서사가 좀 부족한 느낌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