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맥락 잡기도 힘들고 주제의식도 아직 잘 모르겠음 , 

읽었을때 탄탄한 건축물의 느낌이 드는 책이 있다면 
설국은 투명한 유리 구슬을 내내 지켜보는 느낌임.. 

아직 독린이라 그런가?

아니면 야스나리가 원래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