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베스트셀러라는게 충격적이다
무슨 무슨 베이커리, 세탁소 별 업종 다 등장하고
유치 찬란한 싸구려 계몽서적 같고 서점갈때마다
이런게 보이면 두통이 다 온다.
그냥 읽을만하던데 인기 서적이 있어야 비인기 서적도 살아가는거지
안 읽어봐서 아무 생각 안 듬
듦
불편함 - dc App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은거같음 너무 어려운것만 읽으면 머리아퍼
그렇군요 ‘이정도면 나도 쓰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직까지 못쓰고 있습니다. 하루키가 직업으로의 소설가에서 한 말이 떠 오릅니다. 답답하면 니가 쓰던가
쓰든가
크게 관심없음
독태기 오면 한번씩 읽어줌
평범한데 돈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그런 책 - dc App
좀 봐줘. 출판사들도 이런 책이 잘 팔려야 좀 덜 팔리는 책도 출판할 여력이 생기는 거임. 집안을 먹여 살리는 소녀가장 같은 존재임. 양귀자 작가가 필력 한창인 전성기일 때 일련의 커리어 로우(그러나 베셀인) 소설들을 출판해서 남편 출판사부터 살린 케이스도 있고
책 읽은지 얼마 안되서 독서뽕 스근할 때 그런 감정이 들리도 하는거 같음 그냥 너 읽고싶은 책에 집중해
안 돼서
이런 생각이야말로 무익한데
Say No, 아프니까 청춘, 부의 추월차선. 이런 책이 한국 출판사의 ㄹㅇ 보배임ㅋ
솔직히 짜증남 달러구트 꿈의 백화점 사서 읽었는데 나미야 잡화점 표절한 수준이던데 논란 없는 게 신기할 뿐
가끔 이런 책들 가볍게 중간에 읽고 지나가면 머리도 가벼워 지고 좋지 않음.. 히가시노 게이코 소설들이 나는 그렇던데..
당연히 별로
그냥 읽을만하던데 인기 서적이 있어야 비인기 서적도 살아가는거지
안 읽어봐서 아무 생각 안 듬
듦
불편함 - dc App
킬링타임으로 나쁘지 않은거같음 너무 어려운것만 읽으면 머리아퍼
그렇군요 ‘이정도면 나도 쓰겠다’ 라고 생각했지만 아직까지 못쓰고 있습니다. 하루키가 직업으로의 소설가에서 한 말이 떠 오릅니다. 답답하면 니가 쓰던가
쓰든가
크게 관심없음
독태기 오면 한번씩 읽어줌
평범한데 돈주고 사기에는 아까운 그런 책 - dc App
좀 봐줘. 출판사들도 이런 책이 잘 팔려야 좀 덜 팔리는 책도 출판할 여력이 생기는 거임. 집안을 먹여 살리는 소녀가장 같은 존재임. 양귀자 작가가 필력 한창인 전성기일 때 일련의 커리어 로우(그러나 베셀인) 소설들을 출판해서 남편 출판사부터 살린 케이스도 있고
책 읽은지 얼마 안되서 독서뽕 스근할 때 그런 감정이 들리도 하는거 같음 그냥 너 읽고싶은 책에 집중해
안 돼서
이런 생각이야말로 무익한데
Say No, 아프니까 청춘, 부의 추월차선. 이런 책이 한국 출판사의 ㄹㅇ 보배임ㅋ
솔직히 짜증남 달러구트 꿈의 백화점 사서 읽었는데 나미야 잡화점 표절한 수준이던데 논란 없는 게 신기할 뿐
가끔 이런 책들 가볍게 중간에 읽고 지나가면 머리도 가벼워 지고 좋지 않음.. 히가시노 게이코 소설들이 나는 그렇던데..
당연히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