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읽을때 다른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간접체험하는데
그 사람의 유형이 입체적이라할지라도 개연성이라는게 있을텐데
잘쓴 소설들에는 보통 그런 인물들이 입체적이면서도ㅠ개연성이있음?
그런게 아니라면 그저 판타지소설 주인공마냥 느껴질거같아서
개인적으로 간접경험이라하면 실제로 있을법한 언행과 그의 변화과정이 중요할거같아서..
소설을 읽을때 다른사람의 생각과 행동을 간접체험하는데
그 사람의 유형이 입체적이라할지라도 개연성이라는게 있을텐데
잘쓴 소설들에는 보통 그런 인물들이 입체적이면서도ㅠ개연성이있음?
그런게 아니라면 그저 판타지소설 주인공마냥 느껴질거같아서
개인적으로 간접경험이라하면 실제로 있을법한 언행과 그의 변화과정이 중요할거같아서..
그래서 저는 요즘은 인물 관찰 때 에세이가 더 좋아요 - dc App
보통 등장인물들이 주위에 있을법한 인간군상의 모습이 좋은 소설의 기본 아닐까 그들의 결정이 이해 안되더라도 그들의 왜 그렇게 했는가에 공감이 된다면 좋은 소설이라 생각된다. 보통의 유명한 고전들이 그렇다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모든 등장인물이 성격파탄자인 폭풍의 언덕은도대체 뭘까?
작가마다 편차가 엄청 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