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작품 출판사는 민음사밖에 모릅니다. 민음사 작품을 둘려보려고 교보문고 눈팅해보니, 발매된지 시간이 오래된 책들은 약 3천원 전후로 살 수 있는 책들도 있더라구요. 이런 책들은 보통 번역이 별로거나 책 상태가 안좋거나 그런가요? 고전문학이라 내용이 비슷비슷할텐데~ 싶으면서도 번역가의 실력이 중요한거같기도한데 라는 생각도 들고, 가격이 절반가격으로 너무 저렴하니 오히려 사는게 약간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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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도서명+출판사+커뮤이름으로 구글링해보삼
익명(dakyeunm2)2025-03-23 06:09
보통은 그래요. 비싼 책은 실제는 꼭 그렇진 않지만 그래도 권위있는 번역가가 번역을 한거라 번역의 질이 좋을 거라는 기대가 있죠. 좋은 출판사책이 보통은 번역이 좋아요. 세계문학은 도서관에 천지로 널려있으니 빌려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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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은 그래요. 비싼 책은 실제는 꼭 그렇진 않지만 그래도 권위있는 번역가가 번역을 한거라 번역의 질이 좋을 거라는 기대가 있죠. 좋은 출판사책이 보통은 번역이 좋아요. 세계문학은 도서관에 천지로 널려있으니 빌려봐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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