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책이 엄마를 부탁해, 노르웨이의숲, 인간실격, 82년생김지영(나 페1미 아니야.) 자기앞의생, 동물농장, 1984 뭐 이런거라 플롯을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데...
요즘 현대시나 소설은 뭔가 읽히지가 않네...
꾸역꾸역 읽어도 머리에 남지않는 스낵컬쳐같고 이럴거면 웹소설과 다를게 뭔가 싶고...
뭔가 되게 베베꼬고 깊이있는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느낌은 그럴싸한데
주인공들의 동기나 감정선, 내용의 허점들 이해가지않는 내용들을 보면 그냥 화가 나...
정신병자같아서
중국작가들이 전체적으로 굿
번역본중에 추천해줄만한거있엉???
일본 사소설 같은 걸 좋아하네. 깊이는 없고 자기 이야기만 늘여놓은
오웰 소설 좋아하면 윌리엄 골딩 같은애도 재밌음
어떤 것이 옥인지 돌인지는 시간이 증명하기 때문에 고전만 읽으면 되고 현대물도 10년 지난 것들로만 읽으면 됨 문학을 최신 트렌드에 발 맞춰 읽을 필요없음 시사 뉴스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