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책이 엄마를 부탁해, 노르웨이의숲, 인간실격, 82년생김지영(나 페1미 아니야.) 자기앞의생, 동물농장, 1984 뭐 이런거라 플롯을 되게 중요하게 여기는데...


요즘 현대시나 소설은 뭔가 읽히지가 않네...


꾸역꾸역 읽어도 머리에 남지않는 스낵컬쳐같고 이럴거면 웹소설과 다를게 뭔가 싶고...

뭔가 되게 베베꼬고 깊이있는 인상을 남기고 싶어하는 것 같은데... 느낌은 그럴싸한데


주인공들의 동기나 감정선, 내용의 허점들 이해가지않는 내용들을 보면 그냥 화가 나...

정신병자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