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먼것이 좋아보이는가>와 <혐오의 즐거움>을 너무 재밌게 읽어서 이런 류의 에세이를 계속 읽고 싶네.


한병철, 조지 오웰, 김누리 책은 많이 읽어서 제외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