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부모님꺼 그대로 들이박았다가 바로 접어버림. 총균쇠보다 재미없음. 뭔 소리인지도 솔직히 모르겠다. 그냥 성경을 해석하거나 친절하게 풀어주는 그런 책 없냐. 니체 해설서처럼. 제일 유명한 거 있으면 하나만 추천 부탁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