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봤을땐 좀 침착한 문체일거라 생각했는데 읽어보니까 화자가 은근 세서미 스트리트에 나오는 쓰레기통에서 툴툴대는 걔처럼 말하는거 같음

근데 직접 툴툴대면서 말하는 느낌에 화자 의견이 돋보여서 작가가 1인칭 소설이란 점을 잘살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