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속주의 책에서 띄엄띄엄 읽었을 때는 들뢰즈 느낌 나는 현대 비평가라는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완전 극우취급 받고 있네. 신반동주의면 의심의 여지가 없이 오른쪽 끝이긴 한데...


도대체 닉 랜드 얘는 뭐임? 지금 느낌은 흑화한 21세기 맑스주의자 같은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