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사고관이란 게 다른 게 아니라 프라이 같은
신화적 기독교 사고관이라 (20세기 사조)
위대한 아버지와 어머니 자연 사이의 인간에 대해 얘기하면서
옛날에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였나 정치 교양서에서 나온 '엄격한 아버지' 가정 이미지랑 비슷한 얘기함...
엄격한 아버지 가정 이미지란 게 뭐냐하면 우리나라에선 보수꼴통과 비슷......
하긴 근데 유튜브 강의도 비슷한 내용이니 딱히 차이는 없겠네
쨋든 실용성과도 180도는 멀리 떨어진 신화적 사상 바탕의 이야기라고밖엔
- dc official App
이제 알았노
칼융을 좋아하고 정신분석의 실용이 아주 없다고는 생각하지않는 사람으로서 피터슨의 그런 면이 오히려 좋았음. 현시대에 그 어느것보다 더 빨리 잊혀지는 신화적 가치를 중히 여긴다는 점은 호불호를 엄청 타지만, 그만큼 중요성을 엄청 높이 주고싶은 부분임. - dc App